사랑방

조끼를 입다.

고운바람 2010. 5. 30. 04:34

몸을 보호하는 조끼를 입는다. 이 조끼는 따뜻하도록 몸을 감싼다.

 

사람을 살리는 곳은 몸이다. engine이고 機關이다.

사람 몸은 위 허파 심장 콩팥 간이다.

 

몸에서 나는 힘은 면역력이다. 면역력이 작으면 미생물이 번성하여 병이 된다.

몸에서 중요한 면역력은 열이다. 이 열을 잘 감싸도록 한다. 추운 겨울에는 물론 여름에도 잘 감싼다.

이불을 덮고 자니 보온이 잘 되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때마다 다르다.

일하면서 입는 조끼도 있다. 몸을 보호하는 조끼는 늘 입는다.

 

몸이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 힘을 더 많이 쓰고, 몸을 많이 움직이는 사람이 조금 움직이는 사람보다 더 많이 쓴다. 부하가 많을 수록 힘을 더 생산하여야 한다. 부족하면 면역력이 적어지는 것이다.

힘을 만드는 여러 방법 중에 단전호흡은 효율이 크다. 

감기에 잘 걸리고 호흡기 알레르기가 있으면 면역력을 키우고, 몸을 잘 감싸면 나아질 것이다.

'사랑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연  (0) 2010.05.30
홀로 걷기  (0) 2010.05.30
글을 쓰는 이유  (0) 2010.05.30
감기가 밤에 심해지는 이유  (0) 2008.01.09
위기극복  (0) 200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