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선수 생활을 10년이상 하면서 대기록을 세워 나가는 선수가 있습니다.
안타는 10개 중 3개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안타를 2000개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꾸준히 훈련하였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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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2007.6.9 국내 프로야구 26년 사상 처음 개인 통산 2000안타의 대기록 세움.
1993년 프로데뷔 후 14년2개월 만에 세운 기록이고 마흔을 앞둔 나이.
성실한 훈련
철저한 자기 관리
타격 폼을 꾸준히 가다듬는 노력으로
노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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