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예술-운동 3:3:3 배분
이 것은 일, 즐김, 힘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인생에서 필요한 요소들이며 좋은 인재를 생산하는 방법입니다.
조선일보에 소개된 '이 가족의 자녀교육법' 수학강사 황진호씨 가족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좋은 음식이 많지만 가장 좋은 음식은 가정식이잖아요. 공부도 마찬가지예요. 가장 좋은 공부는 집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겁니다.”
황진호(45)씨는 20년째 학원 강사(수학)로 일하고 있지만 정작 딸 예슬이는 학원에 보내지 않는다. 공부는 전적으로 아이의 자율에 맡긴다. 주말이나 방학이면 온 가족이 함께 레저 활동을 즐긴다. 덕분에 예슬이는 안 해본 운동이 없다. 공부 1/3, 예술 1/3, 운동 1/3의 비율로 가르친다는 부모의 교육관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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