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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사회공헌- 문화 공연 관람과 IT 체험 복합 문화공간

고운바람 2010. 5. 30. 10:34

소개하는 글을 스크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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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문화 공연 관람과 IT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을 통해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광화문 사옥에 복합 문화공간 '올레 스퀘어'를 오픈했다. 이곳은 다양한 공연과 IT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청각 장애아동을 위한 디지털 보청기 지원 사업에 쓰인다.

"올레 스퀘어는 희랍시대 극장을 연상하게 하는 반원형 구조인 '드림홀'과 탁 트인 공간에 중앙 무대가 돋보이도록 만들어진 현대식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며 "공연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와이파이(무선랜)도 이용할 수 있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IT 체험도 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 공간"이다.

 올레 스퀘어의 실내 정원에 허브 향을 채워 은은한 느낌도 살렸다. 마치 숲 속에 앉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친환경적 인테리어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레 스퀘어 2층에 마련된 '쿡&쇼 라운지'에는 평면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디지털 테이블이 갖춰져 있어 인터넷 검색,뮤직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남성 재즈그룹 '케이지 메소드'의 공연을 보러 들렀는데 감미로운 음악도 좋았지만 공연 요금이 1000원밖에 되지 않아 적잖이 놀랐다"며 "이 돈도 전액 장애 아동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고 하니 마음이 뿌듯했다"고 한다.

"지난해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며 개방이란 화두를 던졌듯 사회공헌 활동도 열린 자세로 접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회사의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한다.